살을 빼는 것에만 집중하기보다 체질과 체형을 고려한 1:1 맞춤 케어로, 건강하게 빼고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우리나라 성인 비만율은 2007년 31.7%에서 2020년 38.3%로 꾸준히 증가했습니다 (질병관리청). 식생활이 서구화되고 열량 섭취는 늘어난 데 비해 몸을 움직이는 에너지 소비는 상대적으로 줄었기 때문입니다.
과체중은 외형적인 콤플렉스로 여겨지기 쉽지만 실질적인 신체 문제를 일으킵니다. 당뇨와 고지혈증의 발생 가능성부터 관절염이나 심혈관 이상의 확률까지 높입니다. 특히 청소년과 여성층은 사회관계에서 자신감을 잃기 쉽고 자존감 하락으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경험합니다.
신체는 항상 일정한 상태를 유지하려는 항상성이 있습니다. 무리하게 굶어서 뺀 체중은 몸이 다시 되돌리려 합니다. 그래서 정한의원은 몸의 성질을 먼저 알고, 체내 불균형을 개선하는 순서로 접근합니다.
선천적 신체 특성에 따라 봄·여름·가을·겨울 네 가지 체질로 분류해 몸의 성질을 파악한 뒤, 한약·해독·산화질소·지방분해약침·고주파 다섯 가지 처치를 체질과 목표에 맞게 조합합니다. 15일마다 새롭게 변화한 상태에 따라 처방을 조정하므로 세밀한 조정과 점진적 감량이 가능합니다.
각자의 고민을 안고 찾아주시는 한 분 한 분을 위해 몸과 마음 양면을 돌볼 것을 약속드립니다.
날씬하게 보이는 것에 집중하기보다 속에서부터 건강한 몸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족한 것은 채우고 넘치는 것은 덜어내 체내 불균형을 바로잡습니다.
진맥과 진찰, 설문을 기반으로 1:1 처방을 만들고 경과를 세심하게 살핍니다.
요요와 소화불량을 방지하고 체형 요소를 전반적으로 관리합니다.
똑같이 살을 빼야 하는 경우에도 나이나 성별, 환경에 따라 목표가 달라지며 임산부와 소아는 특히 많은 신경을 써야 합니다.
정한의원은 논문과 연구 결과를 분석해 1:1 맞춤의 세심한 플랜을 제시합니다.
한방비만학회지 제9권 제1호 · 이윤재, 류은경 (자인한방병원 비만관리센터)
저주파 전침, 이침, 2주 단위 한약 처방으로 구성된 한방비만 프로그램에서 체지방량과 체지방률이 유의하게 감소했으며, 허리-엉덩이 둘레비(WHR) 감소를 통해 관상동맥질환 위험을 높이는 복강 내 내장지방의 감소를 예상할 수 있었다고 보고했습니다.
대한한방부인과학회지 제22권 제2호 · 황덕상 외 (경희대학교)
저주파 전침을 기본으로 한 프로그램에서 비만군의 체중, BMI, 체지방량, 체지방률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감소했으며, 유산소 운동을 병행한 군에서는 근육량의 유의한 감소 없이 체지방이 줄었다고 보고했습니다.
위 연구는 한방 비만 치료 일반에 대한 학술 자료이며, 정한의원 프로그램의 결과를 보증하는 것은 아닙니다.
본 페이지의 내용은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이며, 감량 효과와 기간은 개인의 체질과 생활 습관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비급여 진료비용은 원내에 게시되어 있으며 전화로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